경제 뉴스를 보다 보면 금리인상, 금리인하 라는 말을 자주 듣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금리를 단순히 '이자'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돈의 흐름을 조절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금리에 대해 쉽게 이야기해보자면...
돈을 빌릴때 내는 비용, 또는 돈을 맡겼을때 받는 보상이다
은행에 돈을 넣으면 이자를 받고
대출을 받으면 이자를 내는것이 바로 금리이다
 
그렇다면 금리는 왜 오르거나 내리는 것일까?
가장 큰 이유는 경제를 조절하기 위해서이다
 
 
 

금리가 올라가면??대출이자가 비싸짐
사람들이 돈을 덜 빌림
소비가 줄어듬
금리가 내려가면?대출부담이 줄어듬
사람들이 돈을 더 씀
소비와 투자가 늘어남

 
 
여기서 중요한 연결포인트.
인플레이션(물가상승)이 심해지면 금리를 올리는 경우가 많다
왜냐하면 돈을 쓰는 것을 줄여서 물가 상승을 잡기 위해서다
 
좀더 쉽게 쉽게
금리오름 ->돈쓰기 어려워짐 ->물가안정
금리내림 ->돈쓰기 쉬워짐 ->경기 활성화
 
금리는 돈의 흐름을 조절하는 속도조절장치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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